TV 드라마

진지희, 소녀와 숙녀 사이에서 행복한 눈웃음..사랑스러워

입력 2020-07-11 14: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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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인스타그램
진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진지희가 행복한 눈웃음을 선보였다.

11일, 배우 진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찍구 마스크끼기 필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진지희는 소파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활짝 미소 짓는 모습에 팬들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어느덧 훌쩍 큰 모습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진지희는 웹드라마 '언어의 온도 : 우리의 열아홉'에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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