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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남편 이수에 달달한 애정 "어딜 그리 바삐 가시나- 새로운 작업실 "

입력 2020-07-13 06: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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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인스타
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린이 남편 이수의 모습을 담으며 달달한 부부애를 뽐냈다.

13일 가수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딜 그리 바삐 가시나- @새로운 작업실 #수린네스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로 꾸린 작업실을 바쁘게 오가고 있는 이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내 린이 직접 찍은 사진.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린은 2001년 1집 앨범 ‘My First Confession’로 데뷔했고 동료 가수 이수와 지난 2014년 9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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