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호중, 유지어터의 신나는 근황 "오늘도 화이팅, 빗길 안전운전"

입력 2020-07-13 12:22:08
    • 복사완료!

김호중 인스타그램
김호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호중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가수 김호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케이 오오오오오옥케이!!!~~~~~ 오늘도 파이팅 #빗길안전운전 #한주간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호중은 화려한 프린팅의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호중은 홀쭉해진 비주얼로 유지어터의 위엄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호중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그는 지난 6월 입대 영장을 받았으나 한 차례 연기한 뒤 재검을 신청한 상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