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테이가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뮤지컬 배우 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사지하는데 자꾸 찍더니 #다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테이는 베토벤 복장을 찰떡같이 소화했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한 잘생긴 외모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발라드에서 뮤지컬 귀공자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한편, 테이는 뮤지컬 '루드윅'에 출연 중이다.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테이가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뮤지컬 배우 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사지하는데 자꾸 찍더니 #다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테이는 베토벤 복장을 찰떡같이 소화했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한 잘생긴 외모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발라드에서 뮤지컬 귀공자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한편, 테이는 뮤지컬 '루드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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