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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김강열♥박지현, 최종 커플의 럽스타그램 의혹‥스페셜서 밝혀질까

입력 2020-07-15 20: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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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김강열 인스타그램
박지현. 김강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하트시그널3'의 최종 커플이었던 김강열, 박지현이 럽스타그램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박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브이로그를 시작했다는 글을 작성했다. 박지현은 영상과 함께 "어설픈 브이로그 시작ㅎㅎ 곧 영상 업뎃하겠습니다ㅎㅎ"라고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박지현은 브이로그 채널명에 대해 팬들에게 묻기도 했다. 박지현은 "베이지현 할까요ㅎㅎ 맘에 들어요"라고 말하며 의견을 물었다. 팬들은 여러 채널명을 추천하며 박지현과 소통했다.

그때 김강열이 댓글로 "도랑지현 하세요"라고 말했다. 도랑은 김강열이 채널A '하트시그널3' 촬영 당시, 박지현과 볼링 데이트를 하다가 지어준 별명이다. 박지현이 볼링공을 계속해서 도랑에 빠뜨리자 김강열이 '도랑지현'이라고 지어준 것.

이에 박지현은 "그날 그렇게 못하진 않았는데요"라고 답글을 달며 묘한 기류를 보였다. 두 사람은 방송 마지막 날 최종 커플이 됐을 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럽스타그램 의혹을 샀다.

팬들은 천인우, 이가흔의 럽스타그램 의혹에 이어 박지현과 김강열의 럽스타그램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오늘(15일) '하트시그널3'가 스페셜 방송을 편성, 럽스타그램 의혹에 대해 밝히겠다고 예고한 상황.

박지현, 김강열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와 천안나와 김강열의 럽스타그램 의혹까지 밝히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박지현과 김강열의 새로운 럽스타그램 의혹은 의혹으로만 끝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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