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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표' 나나, 첫 월급 못 받게되자 '분노'…"무효표 나 아니라고"

입력 2020-07-15 21: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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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출사표' 방송캡쳐
KBS2 '출사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나나가 첫 월급을 못 받게 됐다.

15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출사표'에서는 구세라(나나 분)가 첫 월급을 받지 못하게 됐다.

이날 구세라가 첫 월급을 못 받게 됐다. 구세라는 조맹덕(안내상 분)에게 "아까 하신 말씀 취소해주세요. 저는 어떻게든 월급을 받아야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맹덕은 "마원구의원이 됐으면 책임을 나눠져야지 잘해봐 무효표도 분명 얻는게 있을거니까"라고 답했다.

이어 서공명(박성훈 분)은 "너 무효표 찍을때 어느정도 각오한거 아니야?"라고 물었고, 구세라는 "아니라고 나 무효표 아니라고"라며 억울해했다. 구세라는 "월급은 받아야지 구의원이 된 이유를 잊지 말자"라며 찬성표를 찍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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