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옥주현이 흡연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19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담배 사진 여러 개를 올렸다.
옥주현은 '니코틴에 중독, 발암물질에 노출', '흡연하면 수명이 짧아집니다', '흡연은 발기부전을 유발합니다'라는 문구를 클로즈업하며 보여줬다.
이후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타하리 재연공연 때 초조하게 담배에 불 붙이고 한두번 피우고는 넘버로 이어지는 씬이 있었더랬다. (진짜 담배 아닌 비타민 초). 나 그때는 어떻게 잡았었더라 #흡연연기어렵네"라는 게시글을 게재했다.
한편 옥주현은 최근 JTBC 예능 '팬텀싱어3'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