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박휘순이 열애 중인 가운데, 연이은 럽스타그램으로 달달함을 자랑했다.
20일 박휘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휘순은 사진과 함께 "여행 친구가 생겨서 기쁘다. 혼밥이 아닌 둘밥 친구가 생겨서 즐겁다. 같은 추억을 공유하는 친구가 생겨서 감사하다. 여름여행 2탄 삼척여행"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휘순과 여자친구는 기차역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휘순은 여자친구의 허리를 끌어안은 채 한 손을 높게 들어 신난 포즈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은 뒷모습에서도 다정함이 느껴져 팬들을 부럽게 만들었다.
박휘순의 럽스타그램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10일 박휘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생일을 맞아 여자친구와 함께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박휘순은 선물받은 생일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나를 옆에서 늘 챙겨주는 그분과 함께하는 생일. 그 어느 때보다 기쁘네요.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박휘순은 공개 열애를 시작한 후 글 또는 사진을 통해 여자친구와의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럽스타그램을 하고 있다. 박휘순이 럽스타그램을 보여주는 변함없는 마음에 대중들도 응원하고 있다.
앞서 박휘순은 최근 라디오를 통해 연하의 여자친구와 열애 중인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당시 박휘순은 지금껏 연애한 사람 중 가장 나이 차가 많이 난다고 밝히며 수줍어했다.
업무상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알콩달콩한 사랑을 하고 있는 박휘순의 럽스타그램을 앞으로도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