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가연♥임요한 막내 딸, 클레이로 만든 슬리퍼 신고 깜찍 미소.."너무 귀여워"

입력 2020-07-20 23: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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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가연이 딸 하령이의 깜찍한 일상을 전했다.

20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 끝나고 집에 왔더니 내 강아지 아리부바클레이로 슬리퍼 만든 거 보소ㅎㅎ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서. #하랭몬 #슬리퍼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가연, 임요한 부부의 둘째 딸 하령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갈래 머리를 한 하령이는 딸기 그림이 그려진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신발을 신은 채 활짝 웃고 있다. 하령이가 신고 있는 신발은 직접 클레이(점토)를 이용해 만든 맞춤형 슬리퍼. 깜찍한 하령이의 일상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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