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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그놈이그놈이다' 윤현민, 황정은, 서지훈 본격 삼각관계 '시작'

입력 2020-07-20 22: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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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그놈이그놈이다' 캡처
KBS2 '그놈이그놈이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본격적으로 황정음, 윤현민, 서지훈의 삼각관계가 시작됐다.

20일 오후에 방송 된 KBS2 '그놈이그놈이다'에서는 박도겸은 서현주에게 오랜 짝사랑 대상이 현주라고 말해 어색한 기류가 흐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도겸은 "어제 나때문에 잠을 못잤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서현주는 "네가 우리 가족이 된지 무려 19년이다"며 "너를 친동생이라고 생각했다. 사랑 감정과 누나 감정이 뒤섞여있는게 아니냐"고 물었다.

도겸은 "내 감정은 10년 전부터 한가지 색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서현주는 "시간을 가지고 한 번 생각해보자"고 말했다.

서현주, 황지후, 박도겸이 웹툰사업부 워크숍에 함께 참여했다. 박도겸과 황지후가 투닥거리는 것을 보자, 팀원들은 박도겸과 황지후가 사귀는 사이라고 오해했다.

앞서 팀원들은 대표 황지후 루머 게시판에 연하남과 이태원에서 키스를 했다는 것을 보고 그 연하남이 박도겸이 아닌가를 의심을 했다.

하지만 황지후와 박도겸은 서로 서현주를 좋아하고 있는 사이기 때문에 앙숙이 돼 있었다.

둘은 워크숍에서 험악하게 공을 주고 받으며 피구를 했다. 황지후는 박도겸이 서현주에게 고백을 한 것을 알고 신경쓰이게 되었고, 박도겸은 황지후가 서현주를 오랫동안 좋아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대표 황지후에게 서현주에게 관심이 있어 본격적인 삼각관계 구도로 흘러갔다.

한편 서현주는 루머로 뒤에서 수군거리는 사람들에게 정면 대응하며, 앞담화 하려면 사실확인을 했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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