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가족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 삼춍들 안냥히주무셨쎼여!!ㅋㅋㅋㅋㅋㅋㅋ오늘은 엄빠랑 조식먹규..#수영장 다녀와쪄열!! 사람 없을때 후딱후딱놀기. 물도 따뜻해서 넘나리 좋응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안소미는 남편, 딸과 함께 수영장 등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안소미는 이어 "근데 저 물공포증 있거등여!? 물 징쨔 싫은데!! 로댕이가 하도 들어오래서ㅠㅠ 근데 막상 들어가니 .. 재밌더라구열...ㅋㅋㅋㅋㅋㅋ 망할노무 홍학튜브 저거 타다가 물만 5번 먹었눼!!"라고 덧붙여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4월에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해 지난해 9월 득녀했고, 최근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남편, 딸과 함께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