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채은정이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가수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부터 이순간부터 이번주의 모든 일저이 끝!! 한주 레슨도 모두 모두 마무리!!! 이번주는 정말이지 바쁘고 알차게 보냈어요. 그만큼- 주말이 너무 기다려지고 기대되는! 오늘은 일단 전신 바디 마사지 두시간받고 골프연습 갔다가 영화한편 보며 꿀잠 자는 게 목표입니다......저번주 내내 몸도 맘도 너무 너무 힘들었는데 오늘부터 슬슬 얼굴도 좀 살아나네요 그래도..."라는 글과 함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화려한 색감의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오똑한 콧대를 자랑하며 인형같은 비주얼을 뽐내는 채은정이 인상적이다.
한편 채은정은 지난 1999년 3인조 여성 걸그룹 클레오로 데뷔했다. 가수 활동외에도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