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X벤틀리, 아빠 생일상→제사 상차림 '웃음'

입력 2020-07-27 06:30:03
    • 복사완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벤틀리와 윌리엄이 샘의 생일상을 제사상처럼 차려놨다.

26일 오후에 방송 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이 생일상을 보고 당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벤틀리와 윌리엄은 아빠 샘의 생일을 축하하기위해서 생일 상을 차렸지만, 제사상과 같은 분위기를 내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윌리엄은 아빠의 나이가 44살이라서 네번의 뽀뽀와 건강하라는 의미로 절을 44번을 했다.

샘은 내 사진도 이렇게 해놓고, 음식도 조금 묘한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이들은 아직 제사를 모른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고맙다는 말로 표현했다.

벤틀리가 달팽이 이고를 찾아 나섰다. 슈퍼로, 음식물 쓰레기 장으로 찾아나섰지만, 이고를 발견하지 못했다.

이날 벤틀리는 마트에서 골뱅이를 보며 이고를 떠올렸지만, 너무 많은 양에 이고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돌아섰다.

한편 윌리엄과 이고 함께 있었다. 벤틀리는 이 사실을 모르고 윌리엄에게 "미안하다"고 말하며 쥬스를 마셨다.

샘은 뭐가 미안하느냐고 물었고, 벤틀리는 대답을 못하고 있다가 이고를 발견했다. 벤틀리는 "왜 여기에 있었느냐"고 물었다. 샘과 윌리엄은 "아까부터 계속 여기에 있었ㄷ"고 말해 벤틀리를 허탈함에 빠지게 했다.

홍잠언이 트롯 꿈나무 앞에서 트롯을 선 보였다. 부모 아이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용규, 유하나 아들 도헌이가 트롯소년단으로 등장했다. 이어 송가인 조카 조한서, 조은호가 등장해 '한많은 대동강'을 불렀다.

조한서, 조은호는 송가인에게 레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은호는 아직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어 권재관 경아의 아들까지 트롯꿈나무의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홍잠언은 "특별히 견제가 된다"고 말했다. 가장 실력이 뛰어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