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팝업★]'생후 50일' 양미라 아들, 벌써 완성형 비주얼..또렷 쌍꺼풀+풍성 머리숱(종합)

입력 2020-07-25 16: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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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미라가 생후 50일을 막 넘긴 아들 서호 군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5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호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들 서호 군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을 동그랗게 뜬 채 누워있는 서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빼닮은 듯 진한 쌍꺼풀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숱 많은 머리카락 또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양미라는 앞서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약 1년 만인 지난해 11월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득남 소식은 지난 6월 4일 전해졌다.

당시 양미라의 남편 정신욱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루아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진통 1시간 만에 식은땀 한방울도 안흘리고 힘 두 번 주고 순풍. 엄마를 안쓰러워할 시간조차 주지 않고 나와버렸네, 우리 아들"이라며 양미라의 순산을 알렸다.

이후 양미라 역시 "루야(아들)는 태어날 때부터 엄청난 머리숱으로 병원과 조리원에서 1등 먹었어요"라며 "저희 셋 많이 서툴고 부족하지만 이렇게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걱정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적어 쏟아지는 응원에 화답했다.

양미라와 정신욱 씨 부부는 지난 23일에는 서호 군의 생후 50일을 맞은 근황을 전하는 등 최근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공감을 함께 나누고 있다. 이 가운데 아기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풍성한 머리숱이 놀라움을 안겼다.

결혼 약 1년 만에 품에 안은 아들과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는 양미라 부부. 이들이 앞으로 보여줄 일상에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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