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규형이 모던하고 깔끔한 집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규형의 일상이 공개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 배우 이규형이 등장했다. 이규형은 "혼자 산지 8년 차 배우 이규형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지금 너무 떨려가지고 너무 긴장되네요"라며 긴장했다. 이어 이규형은 장도연의 요청으로 해롱이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이규형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규형은 "30대가 넘어서면서 1년은 친구와 같이 살다가 혼자 살아봐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그때부터 쭉 혼자 살고 있다"라고 자취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규형은 "콘셉트는 남자 혼자 사는데 칙칙하게 살지 말자. 부모님이 깔끔하시다. 그 영향도 있는거 같다"라며 인테리어 콘셉트를 설명했다. 그리고 멤버들이 깔끔한 집안에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