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윤세아가 우월한 미모를 과시했다.
27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방석! #뽀그리야의 하루 내일 뽀그리야 슬개골 수술입니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야하니까..다 잘될꺼니까..입원기간 씩씩하게 기다려보렵니다. 뽀그리야가 더 힘들꺼고 더 힘내줄꺼니까여. 뽀그리야 좋아해주시는 고마운 분들..궁금해하실것같아..알려드려요. 오늘도 알차게 사랑하며 보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자신의 반려견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윤세아는 잠든 자신의 반려견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면 민낯으로도 우월한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세아는 내달 15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비밀의 숲2'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