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최여진, 인턴 허경환과 함께 중고물품 판매에 나섰다.
26일 오후에 방송 된 jtbc '유랑마켓'에서는 허경환이 월 180억 매출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여진은 뷰 맛집, 휴식 겸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공개했다. 장윤정은 "우리가 신동과 잘 어울린다고 부추겼는데, 설레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최여진은 전화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서장훈은 허경환과 최여진의 공통점이 많다고 했다. 허경환은 "작은 남자에게 빠지면 벗어날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경환은 지난해 매출 180억을 한 뒤에 이번 달에만 매출을 180억을 기록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최여진은 반식욕, 스케이트, 자동와인오프너 등을 판매하기로 했다. 특히 전동와인오프너를 사용해본 장훈과 세윤, 윤정, 경환 모두 스티커를 붙였고, 와인과 치즈를 먹으며 잠시 휴식을 갖기도 했다.
장윤정이 가위바위보로 전동와인 오프너를 획득했다. 서장훈과 유세윤은 장윤정이 가위바위보를 하면 거의 이긴다며 투덜거렸다.
이어 장훈은 "와인이 무리하지 않아서 좋다"며 먹던 와인을 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인턴 허경환과 장윤정, 유세윤, 서장훈이 배우 최여진 집을 찾았다. 최여진은 19회 신동 편에서 인턴요정으로 출연해 열정 판매를 보여준 이력이 있다.
허경환이 인턴으로 열심히 일을 하자, 유세윤이 "180억을 벌어도 일을 열심히 한다"고 말했고, 허경환은 "일을 열심히해야 사람들이 돈을 빌려달라는 말을 안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