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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아내 별, 삼남매 엄마의 화려한 외출..미모가 넘사벽

입력 2020-07-25 08: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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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별이 예쁜 외출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 숨이 쇼룸 오픈을 축하해 주러 멀고 먼 성수동까지 다녀옴. 덕분에 반가운 언니들도 만나고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별이 언급한 숨이는 개코의 아내 김수미 씨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쇼룸에서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환하게 웃는 얼굴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은 만큼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하하와 별은 2012년에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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