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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남편 생신 축하해, 아프지 말고 삼총사 잘 키우며 살자..아프면 애들한테 민폐"

입력 2020-07-25 07: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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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혼성 그룹 쿨의 멤버 유리가 남편 생일을 맞아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25일 미국 LA에 거주 중인 쿨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남편아 생신 축하드려요. 아프지 말고 우리 삼총사 잘 키우면서 살자요. 아프면 애들한테 민폐니까 우리도 건강 잘 챙기자요. 사랑합니다 오래오래 삽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쿨 유리 부부가 귀여운 삼남매와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달달하고 행복한 가족사진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유리는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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