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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송혜교도 '좋아요'"..조여정, 앞머리 내리고 폭발한 청순+동안美

입력 2020-07-24 19: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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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인스타
조여정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조여정이 청초한 역대급 미모를 자랑해 관심을 휩쓸었다.

24일 오후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코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앞머리를 내려 더욱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큰 눈망울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는 청순미를 느끼게 해주며 링귀걸이는 그녀의 미소를 배가시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조여정의 미모에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올해 40살이 됐다고는 믿기지 않는 비주얼에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는 것. 조여정의 이 같은 사진에 절친한 배우 송혜교는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표했고 '기생충'으로 인연을 맺은 박소담 역시 댓글을 남겼다.

영화 '기생충'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여배우로 이름을 날린 조여정. 연기력뿐만 아니라 미모까지 완벽한 조여정의 근황은 많은 팬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그녀가 앞으로 작품에서 보여줄 모습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조여정은 KBS2 새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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