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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딸, 엄마도 인정하는 세젤귀 아기 "요즘 상당히 기분 좋아"

입력 2020-07-26 17: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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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스타
이지혜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지혜가 딸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후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닝구패션 요즘 상당히 기분이 좋은아기 에어프라이기에 군만두를 돌리면 꼭 그 끄트머리에 바삭한부분을 젤 좋아하는 아기 나도 거기 젤 좋아하는데 우리딸이니 양보하겠음 ㅋㅋ #핵귀 #세젤귀 #귀여움끝판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의 딸 근황이 담겨 있다. 음식을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부쩍 자란 딸의 일상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하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9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관종언니'로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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