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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훌쩍 자른 삼둥이 근황 공개 "답답해하는 아이들과 한강둔치 산책"

입력 2020-07-26 09: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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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송일국이 삼둥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배우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답답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한강둔치 산책 나갔는데 너무 멋진 노을을 만났네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일국의 세 아들은 그린 듯한 노을 절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훌쩍 자란 모습으로 완성형 비주얼을 뽐내는 세 쌍둥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일국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두고 있다. 아내 정승연씨의 직업은 판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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