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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임요환 딸, 금손 엄마가 만들어준 리본드레스 입고 인증샷..세상 귀여워

입력 2020-07-31 20: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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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인스타
김가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가연이 둘째 딸 근황을 전했다.

31일 오후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타에서 이쁜 리본드레스 보고서 따라 만들어 봄 노패턴 급미싱질 귀엽네 ㅎ 판매용 아니니까 따라 만들어도 용서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의 둘째 딸이 엄마가 직접 만든 리본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가연의 금손 능력이 제대로 발휘된 모습. 화사한 핑크빛 드레스를 세상 귀엽게 소화하고 있는 딸 역시 사랑스럽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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