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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하 붕어빵 두 아들과 키즈카페.."퇴장 때까지 본전 뽑아줘"

입력 2020-08-02 23: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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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별이 두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2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학 셋째날의 기록(수요일) 이날은 드림이 단짝친구 은재의 송별회. 5세 때부터 같은 반이던 유치원 동창 친구들이 모여 키즈카페를 대관해 놀았어요(코로나 때무에 예약제, 대관 운영하는 키카가 꽤 있어요) 소울이도 방학이라 맡길 데가 없어 형아, 누나들 틈에 깍두기로 낑겨놀았구요.. 키즈카페 덕후 소울이는 엄마 한번 찾질 않고 퇴장 때까지 본전을 확실히 뽑아주었다는 소문이..ㅋㅋ"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별과 아들 드림, 소울이가 의자에 나란히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마스크를 써도 아빠 하하와 똑닮은 드림이와 소울이의 귀여운 눈웃음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별의 동안 미모 역시 감탄을 부른다.

한편 하하와 별은 2012년에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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