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다빈이 운동 중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5일 아역 출신 정다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고고 운동하다가 힘들어서 멍 때리는 중. 부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빈은 레깅스에 편안해 보이는 티셔츠를 입고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화려한 미모와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다빈은 지난 2003년 4살의 나이에 한 아이스크림 광고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에 출연해 연기변신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