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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예린, 엄마 미소 자아내는 귀여움.."웃고 있는 파랑이"

입력 2020-08-05 07: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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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인스타그램
예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여자친구 예린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4일 가수 예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고 있는 파랑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린은 화려한 금발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예린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미소는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고, 그녀의 사진을 본 많은 사람들은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지었다. 단짠매력 폭발하는 예린의 자태는 매일 새로운 리즈를 갱신하고 있다.

한편 예린이 속한 그룹 여자친구는 'APPLE'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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