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세영이 남자친구와의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공유했다.
3일 개그우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에서 날아온 편지♥"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래에 '세영♡'라고 적혀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세영의 남자친구가 이세영에게 보낸 깜찍한 애정표현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 2011년 MBN 공채 1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tvN 'SNL코리아' '코미디 빅리그', XtvN '최신유행프로그램' 등에 출연했다. 현재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함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운영 중이며, 최근 몸무게 43kg를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