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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여동생 이지안, 미코 시절 미모 클래스..하관이 오빠 판박이

입력 2020-08-09 07: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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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인스타
이지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안이 화려한 미모의 20대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9일 이병헌의 여동생 배우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립고 그리운 스무살의 아름다웠던 시절... 근데 왜 더 늙어보이냐? ㅋㅋ #그런시절이있었지 #늙어보임 #이거실화냐 #그때는20대 #지금은40대 #그래도행복해 #볼빨간사십대 #happy #옛추억 #추억소환"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안이 20대 시절 찍은 프로필 사진이 담겨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지안은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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