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려원, 민낯 셀카 못 찍게 하는 반려묘.."나만 봐"

입력 2020-08-13 15:10:2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정려원이 반려묘와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13일 배우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 셀카 못 찍어. 안돼. 나만 봐"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민낯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정려원의 반려묘는 그의 어깨를 타넘고 얼굴을 가리는 등 정려원이 셀카를 찍는 걸 방해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