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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세가족 첫 외출 "하얀 피부까지 아빠랑 붕어빵인 아들"

입력 2020-08-15 17: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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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인스타
김미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김미연이 첫 세가족의 외출 순간을 기념했다.

15일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가족 첫외출 아빠엄마아들 하얀피부까지도 아빠랑 붕어빵인 아들 더욱 건강만하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연은 생후 55일된 아들을 안고 차로 이동 중이다. 마스크를 쓴 채 생애 첫 3인 가족의 외출을 기념하고 있는 김미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뽀얀 피부를 뽐내는 사랑스러운 아들의 모습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 6월 22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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