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아이스하키를 배운다.
14일, 윌리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우리 아들 바톤터치 대회에서 마지막 타자수로 이겼슴!!"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윌리엄은 앙증맞은 몸으로 열심히 아이스하키를 하고 있다. 도착지점까지 여유롭게 들어오는 윌리엄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윌리엄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아이스하키를 배운다.
14일, 윌리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우리 아들 바톤터치 대회에서 마지막 타자수로 이겼슴!!"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윌리엄은 앙증맞은 몸으로 열심히 아이스하키를 하고 있다. 도착지점까지 여유롭게 들어오는 윌리엄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윌리엄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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