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바울 "♥간미연, 밥 산다더니 지갑 두고 왔다는..결국 내돈내산, 좀 덜 시킬걸.."

입력 2020-08-14 23: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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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바울 인스타그램
황바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바울이 아내 간미연과 함께하는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뮤지컬 배우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소 잘 한 나를 위해 여봉이가 밥을 산다고 해서 나왔다. 맛있는 음식. 아름다운 여봉이. 그리고 부담없이 시켜놓은 음식들. 아 완벽한 조화..그런데 ...급하게 나오느랴 지갑을 두고 왔다는 ...ㄷㄷㄷ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 황바울은 아내 간미연과 함께 외식에 나선 모습. 선남선녀 부부의 일상이 흐뭇함을 유발했다.

이어 황바울은 "결국 내돈내산... 조금 덜 시킬걸.. #용돈받는 #남편 #하지만 #오늘은 #마음만은부자 #뭐지 #내눈에서 #흐르는물은..."이라고 덧붙여 유쾌함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간미연과 황바울은 3년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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