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샘해밍턴 아들 벤틀리, 윌리엄 최애 속싸개 들고 찰칵…귀여움 최대치

입력 2020-08-21 17:13:35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벤틀리가 귀여운 자태를 뽐냈다.

21일 개그맨 샘해밍턴의 아들 벤틀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형이 어릴적 속싸개를 언틴이라 부른후 우리가족은 모두 이걸 언틴이라고 부르고 있지요~~형만큼 저도 언틴을 너무 좋아해서 그냥 이렇게만 하고 있어도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바나나 패턴의 얇은 이불을 덮고 만족감 높은 모습. 벤틀리는 여전히 귀여운 자태를 뽐내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벤틀리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