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경화가 일상을 전했다.
2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 근래 들어 화면발 제일 잘 받은 날 #지켜주겠어 #안전하게 #우리는 #책으로성장하는 #청담놀이학교"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온을 측정하고 있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36.6도의 정상 체온으로 출입 가능하다고 화면에 표시돼 있다. 화면발 가장 잘 받은 날이라는 김경화의 말에 네티즌들은 "언제봐도 예쁜걸요", "항상 잘 받는 것 같은데", "늘 곱고 예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올리브 '프리한 마켓10'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