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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김지우, 럭셔리 거실서 초호화 물놀이 즐기는 딸 "난 너의 수발상궁"

입력 2020-08-31 20: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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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김지우가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오늘 너의 수발상궁... 수영하고 싶으시다길래.. 에라 모르겠다 펌프로 바람 푸슝푸슝 넣어서 거실에 수영장 만들어드리고... 영화 틀어달라시길래 스크린연결해서 루아나으리 님 만의 영화관 만들어드림... 지금은 감자튀김 드시고싶다기에 튀기는중... 쉬는날이 더 바쁜 루아애미"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럭셔리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거실에 만들어진 수영장에서 딸 루아나리 양이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초호화 '홈캉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지우-레이먼킴 부부는 슬하에 한 명의 딸을 두고 있다. 김지우는 '킹키부츠'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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