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승아, ♥김무열이 사랑한 청순 미모..꽃 기죽이는 순백 여신

입력 2020-08-31 2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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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윤승아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31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꽃을 손에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순백의 원피스가 찰떡같이 어울리는 청순하고 맑은 미모가 보는 이들까지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올해 개봉한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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