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배슬기가 신혼 일상을 자랑했다.
31일 가수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집 정리하느라 자동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중. 다들 너무 힘드시죠..? 우리 모두 조금만 힘냅시다..! #오늘저녁은햄버거 #벅맥 #우아한친구들 과 함께 그나저나 내 짐 정리하다 예상치 못한 커플티 발견!ㅋㅋ의도치 않은 #애국커플티"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남편인 심리섭과 함께 패스트푸드로 저녁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커플티를 입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배슬기는 2005년 프로젝트 그룹 더 빨강 멤버로 데뷔, 이후 솔로 가수와 배우로 활동을 펼쳤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복고풍 댄스를 선보여 인기를 끌기도 했다. 그는 지난 27일 2살 연하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