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현이, 육아탈출 워킹맘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네..풀메 해서 그렇겠죠"

입력 2020-09-03 08: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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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이현이가 열일 근황을 공유했다.

3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네 육아하던 어제와 몹시 다른 모습... 풀메를 해서 그렇겠죠 어제와 다르게 표정이 매우 밝은 이유도 풀메 때문일거예요 암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현이가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노란색 원피스를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모델 기럭지의 이현이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 홍윤서, 홍영서 군을 두고 있다. 웹드라마 '놓지마 정신줄'에서 엄마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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