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이자 방송인 및 CEO, 손연재가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수도권 2.5단계 1주일 추가로 연장한다는 발표가 났네요"라고 말하면서 "다음 주 그룹수업도 휴강하기로 했어요...많은 분이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안전 수칙 모두가 잘 지켜 하루빨리 정상화되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손연재는 리듬체조 선수다운 유연함을 선보였다. 실력만큼이나 예쁜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연재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근황을 밝혔다.
손연재는 라디오스타에서 "리듬체조 학원과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라고 밝히며 "월급날이 생일인 28일이었다. 마침 5월은 가정의 달이라 수강생이 적은데 코로나까지 터져 총제적 난국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생일이 월급날이다 보니 처음 느껴보는 감정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손연재는 "아직은 괜찮다, 내려놓으니까 편하더라"라고 성숙한 답변을 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