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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효도까지 완벽"..함소원, 함진마마 선물로 불식시킨 ♥진화와 불화설(종합)

입력 2020-09-08 20: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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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함진마마,함소원/사진=민선유기자
진화,함진마마,함소원/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함소원과 함진마마가 변함없는 고부사이를 인증하며 함소원, 진화 사이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8일 오후 함진마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느라 올 추석은 이거다"라는 글과 함께 함소원의 선물에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함소원 역시 "마마께 추석선물 드렸어요. 여러분도 추석에 효도하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마마가 선물을 받고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지어보이는 영상을 함께 올렸다. 마마는 함소원이 준비한 선물에 고마워하며 사이 좋은 고부 사이임을 직접 증명했다.

최근 함소원, 진화 부부는 난데없는 불화설로 몸살을 앓았다. 3주째 두 부부의 모습이 TV조선 '아내의 맛'에 나오지 않으며 이들이 하차했다는 주장과 함께 두 부부의 불화설이 제기된 것. 이에 '아내의 맛' 측은 함소원, 진화의 하차를 부인하며 녹화된 분량에 따라 차례대로 방송되고 있다고 알렸다.

그럼에도 이들의 불화설은 가라앉지 않았고 함소원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 "인생 뒤돌아보면 안 힘든 날보다 힘든 날이 더 많았다"며 "그러면서 "가끔 나도 무섭지만 지금 또한 내 오른손을 심장에 갖다대고 말합니다. 괜찮다고, 별일 아니라고, 이 일도 지나갈 일이라고. 힘들어도 지나고 나면 그때가 더 생각나는 법"이라는 글을 남겼다. 최근 불거진 불화설에 대해 간접적으로 심경을 언급한 것으로 보였다.

불화설을 자신 나름의 방법으로 일축한 함소원은 오늘(8일) 시어머니 함진마마에게 준 선물을 인증하며 고부관계에도 문제가 전혀 없음을 밝히며 훈훈함을 과시했다. 그런 함소원을 향해 응원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함소원, 진화는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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