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혜성, 눈만 보여도 인형..반박불가 세젤예

입력 2020-09-11 17: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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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정혜성이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정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혜성은 차량 안부터 바다가 보이는 카페까지 다양한 곳에 머물고 있다.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정혜성의 미모가 인형 같다.

한편 정혜성은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 조미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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