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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래' 조영구, 부동산 투자 스토리 언급... "서울에 집 갖는게 소원이었다"

입력 2020-09-11 21: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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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조영구가 부동산 투자 스토리를 공개했다.

11일 오후 mbc에서 방송된 '돈벌래' 1화에는 용산 맞춤 게스트 조영구가 출연했다.

조영구는 "제가 상경하고 나서 항상 서울에 집을 갖는 게 소원이었다. 처음에는 봉천동 전세, 이후에는 목동으로 옮겨갔었다. 계속 전세이긴 했지만 한강이 보이는 곳에 집을 마련하니 '내가 겅공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영구는 "그 이후에는 알짜배기 장소들에 무조건 청약을 신청했다. 그러다가 구로, 마포, 용산 쪽으로 주택을 보유해 한 때 다주택자였다. 그 중에 두 채는 주식으로 날라가서 지금은 용산 한 채만 있다"고 말했다.

혼란한 부동산 망망대해에서 우리를 구원해 줄 신개념 부동산 예능 '돈벌래'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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