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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미애, 큰아들 여동생 번쩍 안고 뽀뽀 '흐뭇'..넷째 ♥도 기대

입력 2020-09-16 07: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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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인스타
정미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정미애가 남매의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의 여동생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미애의 아들과 딸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동생을 번쩍 들어안고 볼에 뽀뽀하며 우애를 드러내는 오빠의 듬직함이 훈훈한 미소를 부른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 후 슬하에 자녀 셋을 두고 있다.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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