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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cm·52kg' 김지우, 딸 루아나리 치킨 먹방→"맞은 편에서 닭가슴살"

입력 2020-09-16 19: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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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이자 셰프 레이먼킴의 아내 김지우가 딸 루아나리 양의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킨 먹고싶으시다셔서..엄마표 윙!!! 오늘은 씨리얼 뿌셔넣고 더 바삭하게!!! 엄마도 이제 조금 있으면 같이 먹을 수 있어..! 맞은편에 앉아 먹는 닭가슴살..치킨이다..같은 치킨이다..똑같은 닭이다..최면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우의 미모를 똑 닮아 치킨을 맛있게 먹고 있는 루아나리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맞은 편에 앉아 '닭가슴살'을 먹고 있다는 김지우의 글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우는 '킹키부츠'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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