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일우, 콧대에서 미끄럼틀 타도 되겠네..흑백 뚫는 조각 자태

입력 2020-09-21 07: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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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정일우가 조각 비주얼을 뽐냈다.

21일 정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morie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일우의 다양한 순간을 포착한 모습이 담겼다. 흑백의 필터가 무색할 만큼 훈훈하고 훤칠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조각 같은 콧대도 더욱 돋보인다.

한편 정일우는 JTBC 드라마 '야식남녀'에 출연했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활약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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