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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캬라멜' 레이나, 청순미 뿜어내며 새침한 표정··'유튜버'로 활동ing

입력 2020-09-21 14: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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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나 인스타그램
레이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애프터스쿨, 오렌지캬라멜 출신이자 가수 레이나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가수 레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요! 얼굴 까먹을까 봐 조잘조잘 수다라도 좀 나눕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레이나는 청순한 분위기를 뿜어내며 새침한 표정을 지었다. 곧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과 인형 같은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여전한 방부제 미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레이나는 유튜브 채널 '아임레이나 I'm Raina'를 운영 중이며 지난 6월 '한 번 다녀왔습니다 OST'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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