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재우 "콧구멍 벌름거리며 꽃냄새 맡는 아내 귀여웠는데..그 모습 그리워 속상"

입력 2020-09-21 23: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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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인스타
김재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맨 김재우가 아내와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21일 오후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개를 들고 콧구멍을 벌름거리며 꽃냄새를 맡는 아내의 모습이 참 귀여웠는데..요즘 그모습이 그리워 못내 속상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우는 아내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함께 마스크를 끼고 있지만 달달한 부부의 모습은 전혀 가려지지 않는다.

한편 김재우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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