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심형탁, 몰라보게 훈훈해진 근황…도라에몽 대신 김병만 들고

입력 2020-09-21 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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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심형탁이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21일 배우 심형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만이형이 보내준 추석선물..ㅜㅜ 형 사진이 있어서 반가웠다..ㅜㅜ 형 잘 먹을께요..>.< 파란이사도 잘되세요.. 모두 즐거운 한가위되세욧..!!!"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형탁은 노란색 의상을 입고 훈훈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모습. 이어 김병만의 얼굴이 인쇄되어 있는 추석 선물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해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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