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소영, 12개월 딸 셜록 흙파먹기 위한 까치발.."조용해서 보니 사고치고 있어"

입력 2020-09-23 09:00:40
    • 복사완료!

김소영 인스타
김소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소영이 딸 셜록이의 아침 일상을 전했다.

2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가 새벽에 깨서 엄마는 졸고 있을 때 있는데. 너무 조용해서 보면 사고 치고 있죠. 흙파먹기 위한 필사적인 까치발 #셜록12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영 오상진 부부의 딸 셜록이가 펜스 밖으로 손을 뻗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조그마한 셜록이가 까치발을 든 깜찍한 뒷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김소영은 선배 아나운서 오상진과 2017년 4월 결혼했다. 결혼 2년 만에 김소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국 여행 중 임신 사실을 고백해 화제된 바 있고 2019년 득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