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아내 류이서에 대한 비밀이 공개됐다. 전 직장인 항공사에서의 평판이 알려진 것
지난 28일부터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는 류이서 씨와 함께 아시아나 항공사에서 근무했던 동료들의 '인증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류이서 씨의 외모와 인성을 한 목소리로 칭찬했다.
동료들은 "선후배 모두에게 좋은 사람. 천사라는 말도 부족. 얼굴보다 심성이 더 고운 사람이다", "선배님이랑 같이 일하며 막내 때 너무 행복했다. 선배님 행복하세요", "우리 선배님 진짜 여신. 외모도 마음도 천사임", "진짜 볼 때마다 너무 예쁜 선배님. 인성도 완전 좋으신 분. 행복하세요", "같이 비행해 본 적은 없지만, 성격 좋으시다고 다들 칭찬하셨음", "진짜 좋은 사람이다. 전진 씨가 잘했으면 좋겠다", "여신에 인성보살", "여신, 천사임. 선배님은 사랑임", "실물이 훨씬 예쁘고 착하신 선배님. 딱 봐도 천사 기운 뿜뿜" 등의 글을 남기며 회사 내부에서도 칭찬이 자자했던 류이서 씨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익명 커뮤니티는 자신의 회사 이메일 계정으로 직원임을 인증해야만 가입이 가능한 곳이라, 해당 칭찬의 글들은 실제 아시아나 항공사 직원들이 쓴 것으로 짐작된다.
한편 전진은 앞서 지난 5월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당시 전진은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 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라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